Oceanside & La Jolla Shore

부두의 두 미녀 어제 저녁에 진짜 고민 고민 끝에 간 Oceanside Pier. 정말 안갈 뻔 했다. 누워서 30분 넘게 나가서 밥 먹을까 아니면 귀찮으니까 그냥 집에서 먹을까 진짜 고민하다가... 오빠의 멋진 결정 덕분에 이렇게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정말 5분만 늦게 갔으면 노을도 제대로 못볼 번 했다. ^^ 부두의 커플 수원이가 찍었는데, 느낌이 참 좋다. 잘 찍었으~~ 수진이가 월요일 아침부터 도서관가서 공부해서 점심시간에 깜짝 방문+납치했다. 장소는 La Jolla Shore. 하지만 깜짝 방문으로 도서관으로 다시 가지 않고 같이 집에 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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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at

우리 김연아의 All That Skate 쇼를 보러 가기 전에 들린 곳, 바로 The Hat !! 겨우 2번 밖에 먹어 보지 못했지만 진짜 짱이다. 한번 먹어보면 정말 최고의 맛이라고 자부할 수 있따. ㅋㅋ 푸렌치 푸라이에 올려져 있는 치즈랑 칠리의 조합이란. . 켜......죽인다... 여기에 쏘주 한잔 땡기면 가히 최고다. ㅋㅋ 얼바인 근처에 있는 The Hat. 체인점이 한 7개 정도 밖에 안되지만, 한번 먹어 보면 그 맛을 잊지 못한다.... 오랜만에 우리 둘이 찍은 사진 ㅋㅋ 조금 가까이 있으면 진짜 자주 갈텐데... 아쉽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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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야...

이건 뭐 항상 쓸 때마다 오랜만인 것 같다. 게으름의 최고봉이랄까...ㅡㅡ;; 암튼 저번에 쓴 이후로 또 많은 일이 있었는데... 라스베가스도 갔다오고, 김연아 아이스쇼도 보고 오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던거 같고.. 등등.. 그런데 지금 블로그를 보면서 심각하고 고려하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돈을 좀 써서 유로 도메인이랑 웹개정을 사볼까 하는 것이다. 아무래도 공짜 개정은 용량도 작고 트래픽에도 제한이 있으니까...(뭐 내 블로그를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은 아니지만 서도...) 그런데 그냥 그렇게 사버리는 것이 낫을지... 집에다가 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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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of San Diego on Sep 4

9월 4일에 샌디에고 포트에 갔다. 가기 전에 찾아 보니까 무슨 축제가 있던데, 돈주면 배타고 관광도 시켜준다고... 하지만 공짜는 없다... 입장료 20여 불과 관광비 10불 정도(?)를 내야 하던데, 아쉽지만 다음에 타보기로 했다.. ㅡㅡ;;; 막 도착했는데, 약간 힘들어 보이는 듯? 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바다 바람도 쐬고 여러가지 구경도 하고 꽤 재미 있었다. 참 수진이는 25불 주고 비치 모자도 하나 샀는데, 꽤 잘 어울리는 것 같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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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돼지에 가다!

어제 한국정육점 아저씨가 개업한 똥돼지 고기집에 갔다. 참 오랜만에 고기집에 간거 같다. 항상 정육점에서 고기 사다가 집에서 구워 먹었는데, 감자탕을 한번 먹으려고 똥돼지에 갔다. 가격은 전주집보다 약간 비싼데, 고기 질이 완전 좋고 조미료도 안쓰고 만들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 아저씨가 참이슬 서비스로 하나 줘서, 완전 별 5개 주고 싶었다. ㅋㅋ 그래서 나올때 팁까지 31불 주고 나왔다. 매번 가서 먹기는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가끔은 먹을 만 하지 않나.... ㅋㅋ 이것이 바로 참이슬! 오랜만이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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